[2026 최신] 티스토리 애드센스 승인 전 무조건 해야 할 2가지 ① 구글 서치콘솔·사이트맵·RSS 제출 10분 완성
- 티스토리 애드센스 승인 전, 구글 서치콘솔 등록 → 사이트맵 제출 → RSS 제출 순서는 협상 불가능한 최소 조건입니다.
- 이 3가지가 안 되어 있으면 구글봇이 글을 색인하지 않아, 콘텐츠가 아무리 좋아도 "가치 있는 콘텐츠 없음"으로 승인 거절됩니다.
- 아래 10분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따라 하면, 오늘 안에 승인 준비의 50%가 끝납니다.
1. 왜 이 세 가지가 먼저인가
애드센스 심사는 결국 "이 사이트를 구글 검색에 노출할 가치가 있나"를 보는 과정입니다. 서치콘솔에 등록이 안 되어 있으면 구글봇이 아예 방문하지 않고, 방문하지 않으면 색인도 없고, 색인이 없으면 "가치 있는 콘텐츠 없음"으로 거절됩니다.
- 서치콘솔: 내 블로그를 구글에 신고하는 절차
- 사이트맵: 글 목록 전체를 건네주는 지도
- RSS: 새 글·수정 글을 실시간으로 알리는 업데이트 신호
2. 구글 서치콘솔 등록
search.google.com/search-console 접속 → 속성 추가 → "URL 접두어" 선택. 티스토리는 DNS를 직접 만질 수 없으니 도메인이 아니라 반드시 URL 접두어로 갑니다.
내 블로그 주소를 https://블로그명.tistory.com 형식으로 입력하고, 소유권 확인 방식은 "HTML 태그"를 선택합니다. 주어지는 <meta> 태그를 복사해서 티스토리 관리 → 꾸미기 → 스킨 편집 → html 편집에서 <head> 바로 아래에 붙여넣고 적용만 누르면 끝입니다. 서치콘솔로 돌아와 확인을 누르면 완료.
3. 사이트맵 제출
티스토리는 사이트맵을 자동으로 만들어줍니다. 서치콘솔 왼쪽 메뉴 Sitemaps에서 sitemap.xml만 입력하고 제출하면 됩니다.
상태가 "성공"으로 뜨면 끝이지만, 발견된 URL 수가 내 글 수와 비슷한지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간혹 0으로 표시될 때가 있는데, 이때는 24시간 정도 기다리면 채워집니다.
4. RSS 제출
같은 Sitemaps 메뉴에서 이번에는 rss라고만 입력하고 제출합니다. 티스토리 RSS 주소는 블로그주소/rss로 자동 생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올바른 RSS가 아닙니다" 같은 오류가 뜬다면 99% 티스토리 설정 문제입니다. 관리 → 블로그 → RSS 설정에서 아래처럼 바꿔주세요.
- RSS 공개: 전체 공개
- RSS 노출 수: 30개 (50개는 용량 초과로 자주 막힙니다)
- RSS 본문 공개: "부분" 권장
5. 최종 체크리스트
| 서치콘솔 속성 등록 & 소유권 확인 완료 | ☐ |
| sitemap.xml 제출 → 상태 "성공" | ☐ |
| rss 제출 → 상태 "성공" | ☐ |
| "페이지" 메뉴에서 색인된 URL 1개 이상 확인 | ☐ |
| 글 15편 이상 발행 (승인 안정권) | ☐ |
자주 묻는 질문
Q. 색인까지 며칠 걸리나요?
보통 24~72시간 안에 첫 색인이 시작되고, 전체 반영은 2~4주 정도입니다. 글을 꾸준히 올릴수록 구글봇 방문 주기가 짧아집니다.
Q. 사이트맵과 RSS, 둘 다 꼭 제출해야 하나요?
네. 사이트맵은 "전체 지도", RSS는 "실시간 업데이트" 역할이라 목적이 다릅니다. 둘 다 넣어야 색인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집니다.
다음 편에서는 수익이 나기 시작한 다음 반드시 해야 하는 애드센스 세금정보 제출 (W-8BEN + 싱가포르 거주자증명서)을 정리합니다. 이걸 빼먹으면 수익의 최대 30%가 날아가니, 1부를 끝낸 분이라면 2부까지 꼭 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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